취임3주만에 트럼프,탄핵론 역풍

Date: Feb 13, 2017

취임3주만에   트럼프,탄핵론  역풍

반이민 행정명령과  판사  비하 논란으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탄핵론에  휩싸였습니다.

트럼프가  취임한지   채 20일도  안된  상황입니다.

민주당 일각과   진보성향의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탄핵론에  불을 붙이게  된  계기가   반이민행정명령  때문입니다.

맥신 워터스(Maxine Waters)  민주당  하원의원은  CNN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에  의문을  갖고있다며   조사해보면  탄핵의 실마리가 나올수있다”고  말했습니다.

같은당  상원의원도  반이민과  사법부 무시등을  거론하며    탄핵절차에  돌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원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도  점차  커지고있습니다.

진보성향  시민단체들은  본격적으로  탄핵을  추진하고있습니다.

풀뿌리  운동  시민단체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으며,  모금과 지역구 의원들  방문,  언론등을  통해    구체적인  행동지 침까지  마련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민주당  지도부는    탄핵  논의에    적극적이 지 않는  반응입니다.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 트럼프  대통령의  무모한  국정운영방식이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주고있지만    그건  탄핵사유는  아니다”라며  탄핵은   대통령이  법을  어겼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고  반박했습니다.

한편  여론조사기관인  퍼블릭 폴리시 폴링에  따르면   트럼프 탄핵을  지지한다고 응답자는  40%,  탄핵반대는  48%로   찬성보다는  많은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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