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다음날, D.C 반트럼프 여성행진 50만명

Date: Jan 27, 2017

취임식다음날,  D.C 반트럼프 여성행진 50만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다음날인 21일  미  전역에서  반트럼프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워싱턴 디씨에서 열린  반트럼프 여성행진에는 예상을 넘어선 50만명이상이  몰려들었습니다.

영화배우 스칼릿 조핸슨,애슐리 주드, 가수 마돈나 그외 민주당여성의원들등   시위에  참가했습니다.

 

취임식날은  워싱턴 내셔널몰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고 새긴 빨간 모자들이  장악한 반면,

취임식 다음날엔  고양이모자 즉  푸시햇을 쓴 여성들의 행진 시위대가  트럼프의  음담패설을  꼬집으며  행진했습니다.

트럼프  반대 시위는  워싱턴과 뉴욕, 보스턴 등  미국뿐 아니라  영국, 스웨덴 등  전 세계에서  약 300만명이  동참했다고  주최측이  밝혔습니다.

여성들의 행진과는  대조적으로  취임식 당일엔  폭력시위를 벌이다  경찰의 진압에  흥분한 일부는  가게창을  부수기도 했습니다.

한편, 힐러리 클린턴은  트위터를  통해   여성들의 행진에 대해  ‘함께하면  더강하다’며 행사를 적극지지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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