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신규주택 건설 증가…전월 대비 0.9% 늘어

Date: Aug 17, 2018

지난 달 신규주택 건설 증가…전월 대비 0.9% 늘어

연방 상무부는 어제 7월 주택착공 건수는 117만 건으로 전달에 비해 0.9%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는 지난 6월 주택착공 건수가 전달에 비해 12.9% 급락한데 따른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분석입니다.

지난 6월에는 목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 등이 주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7월에는 주택경기가 다소 개선되었는데, 특히 많은 고용을 창출하는 단독주택 건설이 늘은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또 주택시장의 선행지표인 7월 주택건설 허가 건수는 전달에 비해 1.5% 증가해 올 하반기 주택경기가 더욱 회복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