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실업률 4%…2000년 이후 처음

Date: May 04, 2018

지난달 실업률 4%…2000년 이후 처음

CNBC는 실업률이 떨어지는 것은 임금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연방준비제도가 올해 금리인상을 가속화 할 것이라는 하나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무디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마크 잔디’는 4%대 실업률은 ‘한 세대 전에 있었다’고 말했는데, 이는 경기회복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와 관련, 경제학자들은 4월 실업률이 크게 낮아지면서, 비 농업분야 일자리는 큰 폭으로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 3월에는 한 달간 10만3000개의 새 일자리가 만들어졌고, 이는 이전 수개월에 비해 저조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4월에는 거의 두배 가까이 늘어난 약 20만개의 새 일자리가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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