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사상최고기록후, 숨고르기..연준 발언 관망

Date: Mar 09, 2017

증시  사상최고기록후,   숨고르기..연준 발언  관망

뉴욕증시의   다우존스지수가    트럼프의  상하원  합동연설후  사상  처음으로  21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전날   국내경제의  자신감이  확대된 가운데      최고치를 경신한후   오늘은   투자자들이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3월 첫날,  역대 최단기간   1000포인트  상승을  기록하며,    1999년  다우지수가 1100선을  넘어설 당시   상승 포인트 와  같은  기록을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지난  1월 25일  2만선을  돌파한 이후   계속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11월  당선이후  무려  2700포인트가  상승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시가  사상최대치를  경신한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첫 의회연설에서  친기업, 친성장  정책 기조를  강조해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여기에다    연방준비제도가  예상 보다   빨리   이달  기준금리상승가능성이   엿보여,    각종  경기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했습니다.

최근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가능성이  큽니다.

그동안  완화적인  정책을  지지해왔던   라엘  브레이너드   연준이사도   전일  연설에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는  감소세를  보이며  4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해  실업보험청구자수는  24만 4000명에서  24만  2000명으로  수정됐습니다.

또한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소폭 상승했고,   달러강세로 인해   금값은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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