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대사관, 한인 입양인 초청 문화행사 개최

Date: Aug 31, 2018

주미대사관, 한인 입양인 초청 문화행사 개최

주미한국대사관 영사과가 한인 입양인들과 그 가족들에게 한국의 문화적 정서와 기치관을 일개워주기 위한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내달 8일 메릴랜드 베데스다에서 열리는 ‘문화의 밤’에는 150명의 입양인과 가족들을 포함해 메릴랜드 영부인인 ‘유미 호건’ 여사와 한주류사회 주요 인사 다수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최측인 주미대사관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열리는 이번 행사가 한인 입양인들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그 가족들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약 3시간동안 진행될 이번 문화행사에는 만찬과 함께 한국 전통의 무용과 음악공연, 그리고 유미 호건 여사의 연설 등 알찬 내용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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