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코리안벨가든 완공 기념축제 성황

Date: May 21, 2018

제6회 코리안벨가든 완공 기념축제 성황

귀에 익숙한 선율과 빼곡히 모인 사람들이 비엔나 메도우락 식물공원 대합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운 연출과 로컬 합창단의 시원스런 가곡과 민요, 세계적인 스포츠가 된 태권도 시범 공연, 그리고 어린들의 앙증맞은 한복대회에 관객들의 환호성과 탄성이 쏟아집니다.

한식체험과 풍물놀이를 비롯해 평화의 종 타종식도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축제장을 찾은 다수의 주류사회 정치인들도 한국 문화에 흠뻑 빠졌습니다.

데이비드 블로바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은 “제6주년 코리안 벨가든 완공 기념 문화행사에 참석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한-미 문화교류의 장이 되는 멋진 행사라고 치겨세웠습니다.

[인터뷰: 데이비드 블로바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올해로 제6회째를 맞이한 코리안 벨가든 완공 기념 문화축제의 중심에는 묵묵히 땀흘린 자원봉사자들과 행사를 주최한 한미문화재단이 있습니다.

[인터뷰: 이정화 한미문화재단 대표]

한미문화재단은 올해도 코리안 벨가든 영구관리기금 2만달러를 전달했고 이제 남은 기금은 총 20만달러 중 8만달러로 향후 4년이면 끝이 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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