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소정 페어팩스 시의원 당선 축하모임 성료

Date: May 07, 2018

임소정 페어팩스 시의원 당선 축하모임 성료

한인 최초로 페어팩스 시의원에 당선된 임소정 시의원 축하모임이 지난 주말 애난데일 중미반점에서 열렸습니다

버지니아 한인회와 한인통합노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모임에는 한인 어르신과 선거운동을 함께 했던 지인들이 참석해 임 의원의 시의회 입성을 축하했습니다.

우태창 버지니아 한인회장은 “이번 당선은 동포사회의 두터운 성원과 뜨거운 지지가 어울려져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우태창 버지니아 한인회장]

이어 인사말에 나선 임소정 시의원은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인해 시의원에 당선됐다”며 “시의원 활동을 통해 한인들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인서트 : 임소정 페어팩스 시의원]

이날 행사에 참석한 30여명의 어르신들은 임 의원의 당선을 축하하는 동시에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에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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