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갈등 심화…캔자스서 총격사건 발생

Date: Mar 03, 2017

인종갈등 심화…캔자스서 총격사건 발생

워싱턴포스트 지에 따르면 엊그제 50대의 백인 남성이 캔자스 주 올레이스에 있는 술집에서 30대 인도인에게 총을 쐈습니다..

이사건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애덤 퓨린튼으로 알려진 백인 남성은 술을 마신 후 인도인들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말을 쏟아내면서 ‘내 나라에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사법당국은 이번 사건을 증오 범죄로 분류하진 않았지만 편견에 기반을 둔 범죄인지를 밝히기 위해 조사중입니다.

현재 전국에선 트럼프 대통령이 내놓은 ‘반이민 행정명령’으로 혼란을 겪고 있으며 유대인 시설을 향한 폭탄테러 위협이 속출하는 등 인종 간 대립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