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어린이 간식 ‘골드피시’ 리콜…살모넬라균 감염

Date: Jul 25, 2018

이번에는 어린이 간식 ‘골드피시’ 리콜…살모넬라균 감염

여름철을 맞아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식품류가 확산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됩니다.

어린이들의 인기 간식인 ‘골드피시’의 제조사 ‘페퍼리지 팜스’는 최근 크래커 4종을 리콜 조치 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조치된 4종은 ‘플레이버 블래스티드 엑스트라 체다’를 비롯해 ‘골드피시 베이크드 홀 그레인 엑스트라’, ‘골드피시 믹스 엑스트라 체다 프레젤’, 그리고 ‘플레이버 블레스트 사워크림’ 입니다.

페퍼리지 팜스 측은 ‘크래커에 사용되는 밀가루 파우더가 살모넬라 균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아직은 피해사례가 보고되지 않았지만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고객은 구입처에 직접 반환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환불하면 됩니다.

이처럼 크래커 제조 업체에 살모넬라균 감염 사태가 커지면서 소비자들의 먹거리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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