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 내달부터 영주권 확바뀐다

Date: Apr 26, 2017

이민국, 내달부터 영주권 확바뀐다

오는 5월 1일부터 발급되는 새로운 영주권과 워크퍼밋 카드는 위조와 변조를 막기 위한 첨단 기술이 활용됐습니다.

영주권의 경우 뒷면 사진이 보다 명확해 지며 워크퍼밋 카드는 뒷면에 사진이 추가됩니다.

또 새 카드에는 독특한 문양이  두 가지 이상의 색상으로 들어가도록 했습니다.

영주권은 기본 초록색에 성조기를 나타내는 청색과 적색이 더해지고 워크퍼밋 카드는 붉은색에 청색이 추가됩니다.

기존 카드에 있던 영주권의 자유의 여신상과 워크퍼밋 카드의 대머리 독수리 사진을 그대로 유지돼 변동이 없습니다.

이 밖에도 새 카드는 위조 방지를 위해 소지자의 서명이 사라졌고 옵티칼 줄도 없앴습니다.

한편, 내달 1일 이전 영주권 및 워크퍼밋을 발급받는 경우 기존 카드의 만료일까지 사용하다 새 카드를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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