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킴와 세계대회 앞두고 워싱턴서 준비모임

Date: Apr 03, 2017

월드킴와 세계대회 앞두고 워싱턴서 준비모임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총회장 정명열, 이하 월드킴와) 임원들은 어제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는 오는 9월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글라드호텔에서 ‘제13회 국제결혼여성 세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다.

 

이번 월드킴와 세계대회는 외교부, 재외동포재단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1년에 한번씩 국제결혼을 한 한인 여성들이 한국에 모여 하나로 만드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월드킴와는 전 세계에 산재해 있는 16개국에 34개 지회 5000여명의 국제결혼을 한 한인 여성들이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전 세계 50만 한인 국제결혼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김영님 사무총장은 “이번 13회 세계대회는 국제결혼여성의 역할과 정체성 확립과 더불어 한국 전통음식으로 한식세계화를 위한 문화홍보 교류로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월드킴와 세계대회 준비모임은 어제부터 내달 8일까지 장시간 동안 워싱턴과 버지니아 윌리암스버그 등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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