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재고 쌓이고 , 휘발유 가격은 상승

Date: Feb 09, 2017

원유재고 쌓이고 ,   휘발유 가격은  상승

원유 과잉  공급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휘발유  수요가  줄고있고,  석유  재고가  늘어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겨울  기간에는   정유 업체들은  겨울용  휘발유  생산을  종료하고  여름용 휘발유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시설을  유지보수합니다.

따라서  이 기간에는  휘발유  소비자  가격이  일반적으로  오르지만,  올해  휘발유값  상승폭은  평년보다는  작을것으로  예상하고있습니다.

이어    리포우  석유 연합 대표는   현재  갤런당  2.27달러지만  앞으로  8주동안   2.42달러로  소폭  상승할것이라   전했습니다.

그는  휘발유  공급이  줄어들것으로  전망되는데  비해 ,  가격  상승폭은  크지  않을것이라  덧붙였습니다.

바클레이즈  마이클  코헨  에너지  팀장은   예상했던것보다  국제 유가가  더  떨어질것으로  내다봤으나,   유가전망은  올 봄에  열리는  석유수출국기구회의(OPEC)  결과와  산유국들이  OPEC감산  합의를  이행할지  여부에  달려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원유  공급이  확대되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할수  없는     또 다른  이유가     현재  과잉  공급된  휘발유  물량이  겨울용 이란  점입니다.

따라서   매년  과잉 공급이    반복되고있고,   불행히도  휘발유  재고는  때가  지난것이라,   실제  수급은   빡빡한  상황의  악순환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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