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오토쇼, 곧 자율주행차 출시

Date: Feb 02, 2017

워싱턴  DC 오토쇼,  곧  자율주행차  출시

내일 27일부터 2월 5일까지   열흘간  워싱턴 디씨  컨벤션센터에서   오토쇼가  열립니다.

이번  오토쇼에는   한국기업   현대,  기아차를  포함해   35여개 의  업체와   600여대 이상의   뉴모델의  차종이  선보입니다.

7십 오만  스퀘어피트의  대규모  장소에서,   자동차  전시뿐아니라  시승식과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됩니다.

마이클 브라이언  현대 부사장은   3월에  출시될  IONIQ   새모델을  소개하며,  전기차의   단점을  보완해  주행과 파워향상 을 ,  그리고  최초의  라이프타임  워런티를  제공할것이라  강조했습니다.

또   영화같은  자율주행자동차  autonomous)는    몇년안에   출시예정이어서  진보된  기술 혁신을 경험할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쇼가  진행되는  열흘  기간중    유명운동선수들을  직접  만나볼수  있는  기회와   아트 카 전시 그외  어린이들을 위한   자동차 게임등  다양한  이벤트로  눈길을  끌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2017년  올해의  그린카에  5종의  결선진출  차량으로  BMW330e,  쉐보레 볼트,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기아 옵티마와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이  선보였습니다.

이는    연비가 좋고  친환경적인  신차  공급하고자하는  노력이  반영되면서   그린카상대상차량이   증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장날짜 : 1월 17~2월 5일     장소: 워싱턴 DC  Convention  Center    www.washingtonautosh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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