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총영사, 기자클럽 간담회

Date: Mar 10, 2017

워싱턴 총영사, 기자클럽 간담회

어제열린 간담회에서 부임 2년째를 맞는 김동기 총영사는 올해 중점적으로 전개할 4가지 목표를 강조했습니다.

먼저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 등으로 인해 여러가지 여파가 미칠 것을 대비해 재외국민과 한인들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것,  워싱턴 한인사회 숙원사업인 커뮤니티센터 건립에 적극 협력과,  영사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마지막으로 한인 차세대 육성에 최선을 다한다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새로 부임한 김하늬 부영사도 참석해 한인사회에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 부영사는 “민원 영사의 역할 자체가 동포를 잘 섬기는데 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섬김의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총영사관과 한인 기자클럽 간담회는 동포사회에 총영사관의 사업계획 및 진행을 알려주는 자리로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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