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체육회, 미주체전 활성화 방안 논의

Date: Apr 26, 2017

워싱턴 체육회, 미주체전 활성화 방안 논의

워싱턴 대한체육회 전직 회장과 가맹단체장들은 어제 저녁 센터빌 장원반점에서 전략회의를 열고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달라스에서 열리는 제19회 미주 한인체육대회에서 상위 입상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김석모 회장과 우태창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우선 3만여 달러로 책정한 예산안 확보에 력을 기울이는 한편  종목 선수 선발전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워싱턴은 이번 체전에는 10여개 종목에 걸쳐 10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위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편, 워싱턴 대한체육회는 내달 초 미주체전 후원을 위한 금모금 대규모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현재 장소를 물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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