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잠수함연맹 3주년 기념행사 개최

Date: Mar 23, 2017

워싱턴 잠수함연맹 3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미동맹 강화에 목적과 취지를 두고 이날 저녁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 소재 웨스틴호텔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프레드 바이어스 전 주한미해군사령관을 비롯해 표세우 주미대사관 국방무관 등 주요 인사 다수가 참석해 한미안보를 더욱 튼튼하게 다지게 됩니다.

이와 관련해 안미영 워싱턴 잠수함연맹 회장은 북한의 미사일 개발과 발사로 한반도에 긴장이 조성되고 있는 이 때에 안보단체로써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국 해군 잠수함 승조원들을 후원하기 위해 3년전 발족한 워싱턴 잠수함연맹은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미동맹 강화에 일조해 왔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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