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단체장회의 ‘지역 현안 공조’ 다짐

Date: Mar 02, 2017

워싱턴 단체장회의 ‘지역 현안 공조’ 다짐

어제 단체장 합동회의가  열렸습니다.

김영천 연합회장을 비롯해 각 단체 회장들 30여명이 참석해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박을구 한인연합회 이사장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단체장 소개 및 인사, 연합회와 각 단체 2017년 사업계획 보고, 공지사항 안내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영천 연합회장은 “워싱턴지역 모든 단체들과 함께 발전하는 한인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히면서 화합과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참석자들은  각 단체의 올해 사업계획을 설명하며 한인사회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앞서 김동기 총영사와 전종준 변호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점명령’에 따른 한인들의 주의해야 할 점들에 대해 조언했습니다.

한편,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는 매년 단체장회의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진행하며,

하반기 회의는 7월경에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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