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가정상담소, 44주년 기금모금 만찬 성황

Date: May 07, 2018

워싱턴 가정상담소, 44주년 기금모금 만찬 성황

가정상담소의 44주년 기념 연례 기금모금 만찬이 어제, 성황리에 마무리 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건강한 가정으로 하나되는 커뮤니티’를 주제로 열렸으며 조윤제 주미대사의 부인 우선애 여사와 김동기 총영사 등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가정상담소의 신신자 이사장은 건강한 가정과 살기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가정상담소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보였습니다.

또한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을 돕는데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강조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신신자 워싱턴 가정상담소 이사장]

이번 행사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미셸 강 카그노센트 최고경영자와 박옥영 전 이사장이아웃스탠딩 서비스 상을 받았으며, 라버트 김과 애나 리, 그리고 윤경자 이사 등이 커뮤니티 봉사상을 받았습니다.

한편, 워싱턴 가정상담소는 올해부터 페어팩스 카운티로부터 지원을 받게됨에 따라 한인사회가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대폭 늘려나갈 방침에 있어 희소식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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