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가정상담소, 기금모금 만찬 내달 개최

Date: Apr 17, 2018

워싱턴 가정상담소, 기금모금 만찬 내달 개최

워싱턴 가정상담소는 지난 주말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창립 제44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 개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신신자 이사장은 ‘건강한 개인과 행복한 가정, 그리고 조화로운 사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기금 모금 만찬을 5월 6일 개최한다고 밝히면서, 한인사회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행사의 기존연설은 버지니아주 아시안 최초 여성 장관인 에스더 리 상무장관이 맡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고 주최 측은 밝혔습니다.

한편 1974년 한국 가정법률상담소 지부로 설립된 상담소는 현재 10명의 스탭을 두고 한인 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만찬의 참가료는 1인당 150달러이며, 기타 문의는 전화(703-761-2225)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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