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한인복지센터, 기금모금 만찬 성황

Date: Mar 21, 2018

워싱턴한인복지센터, 기금모금 만찬 성황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의 44주년 기금모금 만찬이 한인 1세와 1.5세 및 2세, 그리고 주류사회 정치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조성목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기금모금을 위해 기꺼이 행사에 참석한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해가 갈수록 재단 활동에 참여하는 젊은 한인층은 물론, 주류인들이 늘고 있다고 반겼습니다.

지나 김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동기 총영사와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을 비롯해 섀론 블로바 페어팩스 슈퍼바이저회 의장 그리고 바바라 캄스탁 버지니아 연방 하원의원과 수잔 리 메릴랜드주 상원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한인복지센터가 마련한 올해의 봉사상은 팀 휴고 버지니아주 상원의원과 데이빗 문 메릴랜드주 하원의원, 그리고 추진희 씨 등이 받았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워싱턴 한인복지센터는 한인 1세를 떠나 2세를 위한 서비스에 주력해 나가는 동시에 아시안 커뮤니티에 꼭 필요한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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