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평통, ‘통일스타 K 행사’ 개최

Date: Jun 04, 2018

워싱턴평통, ‘통일스타 K 행사’ 개최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가 ‘통일스타 강연회 및 경연대회’를 조지메이슨대학 잔슨센터 비스트로 홀에서 개최했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차세대들의 역할과 네트워크의 중요성’이란 제목으로 강연에 나선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은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와 바람직한 변화를 위해서는 한인 차세대들의 역할이 그 무엇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인터뷰: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강연회에 이어진 ‘통일스타 K 경연대회’에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10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으로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윤석규 워싱턴평통 차세대 부회장은 “한인 청소년들이 한반도 통일을 향한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연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히면서, 가을에 한 차례 더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윤석규 워싱턴평통 차세대 부회장]

통일스타 K 경연대회에서는 최유니 학생이 메릴랜드 주지사상을, 노한나 외 3인 그룹이 마크 김 하원의원 상을, 김영준 학생이 황원균 민주평통 미주부의장상을, 그리고 김지윤 학생이 민주평통 워싱턴협희의장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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