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통합한국학교, 연례만찬 성료

Date: Jun 08, 2017

워싱턴통합한국학교, 연례만찬 성료

워싱턴통합한국학교는 이날 저녁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 소재 웨스틴호텔에서 개교 제47주년 기념 만찬을 열었습니다.

한.주류사회 각계 각층 주요 인사를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금 모금 행사에서 이광자 통합학교 이사장은 한인의 정체성과 뿌리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녀들의 한글 교육에 열정을 갖는 부모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행사에서 주최 측은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한 안미혜 워싱턴 교육원장을 비롯한 7명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한편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도 수여했습니다.

이날 행사서는 또 내빈으로 참석한 심문규 주미대사관 교육관과 김영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그리고 황원균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장 등은 축사를 통해 통합한국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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