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 주민 수백여만명 건보 혜택 잃을 듯

Date: Mar 14, 2017

워싱턴지역 주민 수백여만명 건보 혜택 잃을 듯

공화당의 오바마케어 대체 법안은 연방 정부의 재정 부담 최소화에 포커스틀 맞추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연방 정부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보조금 제공 기준을 소득 위주에서 연령 위주로 바꾸고 메디케이드를 위한 재원을 연방정부가 아닌 주정부가 마련토록 할 방침입니다.

공화당 측은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을 유지하기 위해 연방 정부가 매년 5천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 부담을 지고 있다며 이를 줄이기 위해 주정부에 할당하는 금액과 수혜 대상을 제한한다는 계획입니다.

보험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건보 개혁안이 통과되면  각주에 연방정부의 지원금이 끊기게 되며, 이로 인해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내다보고있습니다.

만약, 연방 정부의 후원이 없다면 메디칼 메디케이드 수혜자 수가 수년래 30% 이상 줄게될 것이며, 수백만명의 주민이 보험 혜택을 잃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기타 수혜 대상자까지 합치면 그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오바마케어가  폐지될경우,  향후  10년간  건강보험 미가입자가  최소 3200만명 가량  증가하고  민간 보험료는  두배가량  오를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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