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 2018 하반기 사업계획 발표

Date: Jul 03, 2018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 2018 하반기 사업계획 발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가 어제 사무실에서 ‘하반기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더 나은 도약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영천 회장은 “그동안 임원.이사진을 비롯해 많은 한인들의 도움으로 계획했던 일들을 거의 다 이루었다”고 강조하며, 전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예정된 사업들을 무난히 마쳐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체적 하반기 사업계획으로는 이달에 ‘감사의 밤’을 시작으로 8월과 9월에 ‘광복절 기념식’과 ‘풀뿌리 컨퍼런스’, 그리고 10월과 11월에는 한인사회 최대 문화행사인 ‘코러스축제’와 ‘차세대 체육대회’를 치루고, 마지막 11월과 12월에는 ‘40대 회장선거’와 정기총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합회는 한인사회 주요 이슈와 과제들의 해결에도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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