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여행권 포함 아파트 8500만달러 매물로 나와

Date: May 18, 2018

우주여행권 포함 아파트 8500만달러 매물로 나와

뉴욕의 한 부자가 보유중인 우주 여행권 두 장을 ‘생활편의시설’로 포함시켜 맨해튼 소재 고급 아파트 한 가구를 8500만 달러에 팔겠다고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상상을 초월한 가격의 이 아파트는 맨해튼 웨스트 42번가에 소재하는 아틀리에 빌딩의 45층 전층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인 WNBC에 따르면, 방이 10개, 화장실이 11개인 아파트 가격이 이렇게 천정부지로 비싼 것은 우주 여행권 두 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 이 여행권 외에 아파트에 끼어있는 생활편의시설로는 로스 로이스 팬텀 럭셔리 2대, 람보르기니 1대, 부자 별장 지역인 햄프턴스 소재 여름 맨션 한 채, 입부 집사 1명과 개인 셰프 1명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가격의 이 아파트의 매입자가 나올지는 미지수인 가운데 귀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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