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달라지는 세금 규정

Date: Jan 12, 2017

올해부터 달라지는 세금 규정

올해부터 우리 한인들의 소득세와 관련된 세금 규정이 달라집니다.

먼저  차량이용비 세금공제 마일리지 기준이 변경됩니다.

업무용 차량의 비용 공제는 마일당 53.5샌트로 줄어둘고 통근비소득공제는 동결됐습니다.

자선단체 서비스 목적의 공제액은 작년과 동일하게 14센트가 적용됩니다.

2017년 소득세 신고부터 적용되는 세금 규정 중 저소득층에 제공되는 소득세 환급 혜택인 근로소득세액공제의 경우 자녀가 3명이상일 경우 지난해 최대 6269달러에서  6318달러로  49달러 올라 상향 조정됩니다.

자녀가 2명이면  5616달러, 1명이면 3400달러 자녀가 없을 경우 510달러를 받을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소득이 오를수록 근로소득세액은 점점 줄어 들어 일정 연소득 기준인 자녀2명 부부합산 5만597달러가 되면   혜택을 받을 수가 없게 됩니다.

표준공제액은 부부합산으로 소득세를 신고할 경우 지난해 보다 100달러 오른 1만 2700달러가 됩니다.

개인이나 부부 개별 신고는  50달러 오른 6350달러가 적용되며 가구주 신고는  50달러 오른 9350달러입니다.

또한 과세 대상 소득세율의 기준은 신고자격에 따라 10에서 39.6%가 적용됩니다.

개인의 경우 연소득 41만 8400달러이상은 39.6%의 최고세율이 적용됩니다.

항목별 공제가 제한되는 연소득은 개인의 경우 연소득 28만 7650달러이상이며 부부합산 신고는 31만3800달러 이상으로 인상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통근비 소득공제한도는 지난해와 같은 월255달러로 동결됩니다.

고등교욱 학비에 대해 최대 2000달러 세금혜택을 받는 평생교욱크래딧의 공제액 감소 기준 소득이  11만 2000달러로 1000달러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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