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개솔린 가격 하락세 지속

Date: Feb 07, 2017

올해들어 개솔린 가격 하락세 지속

워싱턴을 비롯한 전국의 평균 개솔린가격이 연속으로 이십여일이 넘게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전미자동차협회(AAA)의 조시 카라스코 대변인은 “연중 이 시기에는 원래 개솔린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정상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어 계절적으로 수요가 하락할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원유 생산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워싱턴지역의 주유소들이 무연 일반 개솔린을 갤런당 2달러13센트에서 2달러52센트에 판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워싱턴개스프라이스닷컴에 따르면 오늘 오전 기준으로 워싱턴지역 평균 개솔린가는 갤런당 2달러52센트로 한 달전의 2달러64센트보다 12센트 하락했습니다.

오늘 현재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2달러28센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개스프라이스닷컴 웹사이트에 따르면 시티고 주유소와 비피 주유소가 대체적으로 저렴한 가격인 갤런당 2달러13센트에서 2달러19센트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