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케어폐지반대, 연설시위..

Date: Jan 12, 2017

오바마 케어폐지반대, 연설시위..

오바마케어 폐지를  막기위해   민주당  상원의원들이   오늘새벽까지  연단에  올라   연설시위를  벌였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양당이  오바마  정책 지키기와   폐지를  위해    치열한  대결에  돌입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최대  업적중  하나로  꼽히는  오바마 케어를  공화당측은  정부  재정부담증가와   가입자  보험료  급등의 이유로  줄곧  폐지를  주장해왔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측은  오바마케어 를  지키기위해   민주당  상원의원의  절반에  달하는  인원이  연설에  참여했습니다.

첫 연설자로  오른   딕  더빈  상원의원 외에   24명이  이어  연설을  이끌었습니다.

총기 규제  강화촉구했던  머피 의원은  “건강보험개혁법을  페지하는것은  시민들을  해치는 길이다”라고  경고하며  공화당의  움직임에 대해  경고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또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도  “ 공화당원들은  추후 계획도  없이  폐지하고  도망가는것이  그들의  계획”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민주당은   오바마  케어 폐지를  막기 위한   싸움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슈머 원내 대표와   샌더스  상원의원,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지난  8일 ‘행동의날’을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일부  공화당  상원의원들도  오바마케어  폐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과   새  건강 보험정책 의  원활한  교체를  위해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앞으로  양측의  움직임에  충돌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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