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도,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 강하게 비난

Date: Feb 06, 2017

오바마도,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  강하게 비난

수도  워싱턴 등  곳곳에서  “ 이건 미국이 아니다”는   반대시위가  멈추지 않고있습니다.

국내 공항에  이라크등  7개국  입국자들의  억류 사태가  속출하는등   극심한  혼란이  빚어지고있습니다.

어제  오바마 전 대통령의  케빈 루이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  오바마  전 대통령은   신념과  종교를  이유로  개인을  차별한다는  개념에  동의하지 않는다” 고  밝혔습니다.

이어  “시민들이 서로 모여  목소리를  내는  헌법상 권리를  행하는것은  미국의  가치가  위태로운  상태에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국내  전역으로  반대집회가  빠른  속도로  번져가고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인  척슈머  상원은  “ 이 행정명령은  비열하고   비 미국적이다. 라며  이민자들을  환영해온  미국의  전통이  짓밟혔다고  울먹이며  말했습니다.

또한  공화당의  존 매케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도    트럼프의 행정명령은  테러리스트  모집을  돕게 될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번  행정명령이  미국  입국이  허용된  외국인에  의한  테러  공격에서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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