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대체법안, 하원 세입위 첫관문 통과

Date: Mar 14, 2017

오바마대체법안,  하원 세입위  첫관문  통과

오바마 케어  대체법안인  ‘미국보건법’ 오늘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민주당은  법안에  결사저지에  나섰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하원 세입위원회와    18시간의  마라톤  토론끝에   통과한것입니다.

트럼프는  “ 언론에서   어떤 이야기를 듣더라도  의료서비스는  대단히  좋아질것” 이라며   지지자들에게  촉구했습니다.

공화당이   지난  7일  발의한  미국 보건법은   오바마케어  미가입자에게  벌금부과하는 내용을  삭제시켜  가입 의무규정을  없앤게  특징입니다.

또한  저소득층에  대한  보조금을  폐지하고   대신  연령에 따른  세액 공제를  도입하는  내용도 담고있습니다.

하원 세입위원회는  법안 통과후  “ 미국인이  마침내  적정한 의료서비스에  접근할수있는 법안이  통과됐다”며    “ 국민스스로가  의료서비스를  선택하는데 힘을  싣자” 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공화당 일부의   반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또  건강보험혜택의  축소와    기존병력자에  대한  불이익이  예상되는가운데  민주당과  의료단체와도   강한  반발에  직면해있습니다.

한편  일명 트럼프케어로  불리는  이 법안  하원 에너지 통상위원회도  통과해야  하원  전체 표결을  거쳐 상원으로  넘길수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관문을 통과하는데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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