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취득 어려워진다. 10년내 절반축소..

Date: Feb 17, 2017

영주권  취득 어려워진다.  10년내  절반축소..

현재의  합법  이민제도에도    칼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정가에선   현재의  합법  이민제도를   바꿀  이민 개혁안이  백악관과  공화당이  공조하고있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합법적인  이민자 수를  대폭  줄이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화당  톰 코튼  과  데이빗 퍼듀   상원의원은  합법적  그린카드수를   10년내  절반으로  줄이는  내용을  담은  ‘고용강화 를  위한  이민법 개혁안(RAISE)’을  내놨습니다.

영주권  취득절차를  현행보다    어렵게  바꿔    개혁안  시행  첫해엔  이민자수를   현재의  40%까지  축소,  그이후로  10년뒤엔  절반규모로  줄이겠다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시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를  제외한  모든  가족 초청  이민제도를  폐지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또한  이민자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국가들에게   추첨을  통해  발급하는  ‘추첨 영주권 제도’도  폐지방안에  포함됐습니다

코튼의원은  “외국인  이민자에게  평생  무제한적으로  일할수있도록  허용하는  영주권 발급을  절반이하로  줄이고,  비정상적인  연쇄  이민을  차단해야  미국 이민이  정상을  회복할수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밴  홀렌  민주당  상원의원은  “ 개혁안은  미국의 가치관에  위배되며  경제에  타격을 줄것”이라고  반발했습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