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주총동문회 2018 정기총회 성료

Date: Jul 02, 2018

연세대 미주총동문회 2018 정기총회 성료

연세대학교 미주 총동문회는 지난 토요일 버지니아 타이슨스 메리어트 호텔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제12대 임원진 및 각 지역 동문회 회장과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홍희경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년간 동고동락을 해주신 회장단과 이사.임원진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한 뒤 “처음 시작할때의 의욕보다는 다소 미약한 부문들이 있었지만, 전 동문들의 도움으로 성황리에 마친 것에 감사를 느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새 회장선출에서 김원주 시카고 동문회장이 만장일치로 제13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총동문회는 회장 혼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며 여러분들이 함께 해서 훌륭한 동문회를 만들어보자”고 말했습니다.

대의원 총회에 이어진 저녁 만찬은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필두로 윤동주 문학상 시상식, 그리고 메트로폴리탄 여성합창단 축하공연이 펼쳐졌는데, 노세웅 시인과 고현혜 시인이 윤동주 문학상 대상과 우수상을 거머줬습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