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최대 반낙태 행진, 워싱턴 DC 개최

Date: Feb 02, 2017

역대최대   반낙태 행진,  워싱턴 DC  개최

올해  44회를   맞는  생명을  위한 행진이  워싱턴에서  개최됩니다.

낙태 반대집회  행진에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켈리엔  백악관 선임고문이  참석합니다.

1974년 시작된  이행사에   대통령이나  부통령이 직접 참석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펜스 부통령과  콘웨이 선임고문이  이번 집회에 참석해 연설하는 것은  트럼프 정부의 ‘반(反) 낙태’ 기조 강화와 맞물려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후보시절부터  낙태반대입장을  표명해오며  낙태를  지원하는  해외 비정부기구 NGO에    연방예산지원을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지난 23일에  서명했습니다.

오는  2월2일에는  낙태와  동성혼 등  민감한  사회문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연방 대법관  후보를  지명하게됩니다.

한편,  임신보건 문제 연구기관  것마커는   2010~2016년 338개의  낙태 규제  조항이  제정됐다고  밝히며,   다양한 생식보건서비스에대한  공격이  여성건강과  권리,  자율권을   심각하게  위협하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퓨리서치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10명중  7명은   임신초3개월간  낙태권리를  인정한  고등법원  판결을  지지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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