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커뮤니티, 래리 호건 주지사 적극지지

Date: Jun 04, 2018

아시아 커뮤니티, 래리 호건 주지사 적극지지

워싱턴의 대표적인 친한파 정치인이자 ‘한국의 사위’인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를 후원하는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4년 임기를 마치고 재선에 도전하는 호건 주지사의 ‘기금모금’ 및 지지대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는 정계 주요 인사들은 물론이고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인도 등 범아시아 커뮤니티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래리 호건 주지사는 한인사회를 비롯한 아시아계 커뮤니티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인터뷰: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호건 주지사 못지않은 활동으로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있는 유미 호건 여사는 “지난 4년간 보여준 성원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메릴랜드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유미 호건 여사]

래리 호건 주지사의 후원행사에 참석한 한인들은 호건 주지사의 한인사회 기여도를 높이 평가하면서 재선을 기원했습니다.

[인터뷰: 김영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인터뷰: 백성옥 메릴랜드 한인회장]

[인터뷰: 강고은 메릴랜드 한인회 수석부회장]

메릴랜드 선거는 오는 11월 6일에 열리는데 호건 주지사에 맞붙을 민주당 후보로는 현재 러션 베이커 PG카운티 이그제큐 티브가 유력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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