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오바마.. 감동의 고별 연설

Date: Jan 16, 2017

아듀, 오바마.. 감동의 고별 연설

50분간 이어진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은   2만여명  청중들에게  아쉬움과  감동을  남겼습니다.

환호를  받으며  등장한  오바마  대통령은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의  연단에 서  청중들에게  자신의  업적  대신  국민들을  치켜세웠습니다.

그는  평범한  국민이  적극적으로  나설때  변화가  온다는것을  배웠고,  여전히  국민이  민주주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는   건강보험개혁,  기후변화  대응책,  경제회복,  쿠바 국교 정상화등   경제적인  성과와   사회적  다양성을  넓히는데  큰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부의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  문제를  해소하지  못한데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연설내내  강한  미국을  만들기  위한  변화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며,  불평등과  갈등에 맞서  도전할것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2008년  대권에  도전했을  당시  대선 캠프의  구호였던 ‘ yes , we can’을    마지막으로   외치며  연설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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