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지구” 7개 찾았다

Date: Mar 02, 2017

“쌍둥이지구”   7개  찾았다

크기가  지구와  비슷한  행성  7개가  태양에서  비교적  가까운  항성 주변에서  무더기로 발견됐습니다.

국제 공동연구팀은  과학전문지  네이처에서  지구와  흡사한  쌍둥이 행성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지구와  비슷한  행성의  발견은  많았지만,  이번처럼  무더기로  발견된적은  처음입니다.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행성계의  이름은  ‘트라피스트-1’로   처음  이 행성들을   찾아낸  망원경의 이름을  따왔습니다.

이 7개의  지구형 행성은  태양역할을  하는 ‘트라피스트-1’  왜성  주변을  돌고있습니다.

이 행성들과  지구의  거리는  39광년,    반지름이  지구의  0.76~1.13배,  질량도 0.41~1.38배로  지구와  비슷합니다.

특히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할만한  수준이어서    생명체가  살수있는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행성들과 지구의 거리는  39광년으로   우주공간에서는  그리  먼거리가 아닙니다.

항공우주국NASA와 국제 연구진은  지난해  행성 3개를 발견했고,   우주망원경 스피처를 동원해  이번에  4개를  추가했고, 행성의 특성까지 분석했습니다.

연구진은   해상도가 높은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으로   생명체에  대한  추적을  진행할것이라  밝히며,  제 2의 지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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