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 비즈니스 규제 완화, 소기업업주에 희소식

Date: Feb 06, 2017

스몰 비즈니스   규제 완화,  소기업업주에  희소식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에서   스몰비즈니스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규제완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는  “2017회계연도에  새로운  규제마련을  위한  예산은  완전히 없앴다”며   앞으로 규제와 통제가 있을것이지만  정상적인 통제에  그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 소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대폭  축소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이번  규제  완화  조치는  가장  광범위하게  이뤄질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트럼프  정부가  대대적인  규제완화에  나선것은   지나친  규제로  소기업들이   성장에  걸림돌이  되고있다는  지적에  따른것이라  전했습니다.

최근  발표된  2017  스몰비즈니스 규제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오너들은  각종 규제를  처리하는데  연  평균  1만 2천달러를  지출하고  있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14%는  연방규제 때문에  월  20시간 이상을  소비하고 있고,  절반  이상은  기업운영추가로  지출되는  비용이  평균  8만 3천달러가  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추가적인  물리적인  부담으로  힘들었던  소기업  업주들은   규제완화로  경제성장에  도움이 될것이라  반기고있습니다.

하이얼로지사의  애덤 로빈슨  창업자는    예로 “ 오바마케어 법안에  따라  정직원  50명이  넘으면  모든 직원에게  의무적  건강보험을  제공해야한다는 이유로   회사는  의도적으로  직원을  49명이상  늘리지 않을것”이라  말했습니다.

한지만   일각에선  규제완화가  기업가로서의  책무를  해칠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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