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그맨, 워싱턴 첫 개그 공연 성공리에 마쳐

Date: Apr 30, 2018

쇼그맨, 워싱턴 첫 개그 공연 성공리에 마쳐

탑여행사가 주최한 쇼그맨의 ‘버라이터티 개그 쇼’가 지난 28일 노바대학 알렉산드리아 캠퍼스 콘서트 홀에서 성공리에 치러졌습니다.

김원효, 정범균, 박성호, 김재욱, 이종훈 등 5명의 개그맨이 펼친 이날 공연에서는 마술, 노래, 춤 등이 어우러진 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오후 3시 1부와 7시 2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5명의 개그맨들은 “워싱턴에서는 첫 공연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동포들이 성원을 해주었다”고 감사를 전하면서 다음에 기회가 주어지면 또 다시 찾아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인서트: 개그 5명의 소감]

한인사회 문화창달이라는 모적으로 행사를 기획한 신승철 탑여행사 대표는 “오늘 공연은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모습에 가슴이 뿌듯했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이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신승철 탑여행사 대표]

한편, 워싱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쇼그맨은 오늘부터는 쿠바 크루즈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한인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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