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보고 시작…’1099-K’ 주의 요망

Date: Jan 31, 2017

세금보고 시작…’1099-K’ 주의 요망

지난 2012년 도입된 1099-K는 카드 프로세싱 회사들이 카드로 결제 금액을 받는 비즈시스의 카드 매출을 연방국세청(IRS)에 직접 보고하는 양식입니다.

크레딧, 데빗카드  또는  페이팔 등  전자상거래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에  대해  은행이나  카드 프로세싱 업체들은  지난 1년동안 발생한  거래양식을 1099k를  통해  보고하게되있습니다.

국세청은 이를 통해 사업주가 보고하는 매출과 업주 정보 일치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만일 업체의 택스번호(TIN), 법인명 등의 정보가 국세청이 보유하고 있는 자료와 일치하지 않으면 카드 프로세싱회사는 ‘CP2100 Notice’가 발급되고, 해당 업소에 대해서는 카드 매출액의 28%에 해당하는 금액이 원천 징수됩니다.

올해 세금보고를 위한 1099-K는 이번달 말까지 업주들에게 발송됩니다.

법인의 경우 페데랄 택스넘버(EIN)와 법인명의, 개인명의 일때는 소셜 번호와 소유주 성명 등의 정보가 일치해야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오류가 발견되면 카드 프로세싱 회사 혹은 국세청에 연락해 수정해야 합니다.

이와 관련, 한 전문가는 비즈니스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원천 징수를 피하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정보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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