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률 소비부진에 약간 둔화…1분기 2.3% 성장

Date: Apr 30, 2018

성장률 소비부진에 약간 둔화…1분기 2.3% 성장

연방 상무부는 올해 1분기 GDP 증가율이 2.3% 기록했다고 지난 주말 밝혔습니다.

이는 GDP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개인소비 둔화가 원인으로 1분기 소비지출은 1.1%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지난해 4분기 개인소비는 7.8% 증가했었습니다. 통상 연초에는 계절적 요인으로 소비가 둔화하는 경향이 있지만 성장 속도는 다소 주춤해졌다는 평가입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대형 감세로 형후 개인소비와 기업투자의 안정적 성장이 예상되는 등 성장률 둔화는 일시적 흐름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실제로 올해 1분기 설비투자는 6.1% 증가하여 호조세를 유지했기 때문에 2분기 성장률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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