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북미주동문회 정기총회 성료

Date: Jun 06, 2017

성대 북미주동문회 정기총회 성료

성균관대학교 북미주 연합동문회 2017 정기총회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간 웨스틴 워싱턴 덜레스 에어포트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북미주 연합동문회가 주최하고 워싱턴 동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미주를 비롯해 한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백 오십 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첫날 전야제로 시작된 행사는 둘째날 이사회, 정기총회, 성균인의 밤으로 이어졌으며, 마지낙 날에는 친목 골프대회로 막을 내렸습니다.

 

영국 방문에 앞서 특별히 참석한 정규상 총장은 “이번 행사가 모교와 동창회의 자긍심을 높이고, 구성원간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 워싱턴 동문회장을 역임했고 이번 대회를 선두에서 지휘한 이승만 대회장은 “미국의 수도이자 세계의 중심지인 워싱턴에서 중요한 대회를 열게 되어 무척 감격스럽고 기쁘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성균관대학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했습니다.

 

3일간 이어진 이번 행사에서 동문들은 지역별 연대강화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으며, 차기 북미주 연합동문회장으로는 뉴욕의 이병국 동문이 내정된 뒤 총회에서 인준을 받았습니다.

정기총회에서는 또 북미주와 워싱턴 동문회 관계자들에게 감사패 및 공로패가 증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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