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보수 강경파 세션스.. 법무장관승인

Date: Feb 17, 2017

상원,   보수 강경파  세션스..  법무장관승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법무장관으로   지명한   보수강경파    제프  세션스  상원의원의  인사를  승인했습니다.

대부분의  민주당의원은  반대했지만    다수파인  공화당이  전원  지지해,  찬성 52명  반대 45명으로  승인됐습니다.

트럼프  정권의  장관  승인은    세션스를  포함  6명입니다.

세션스의원은   인준전부터   트럼프 정책에  영향력을  발휘한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럼프  정책기조에  맞춰   인권, 이민,  낙태등에서 법무부의  보수화를  선도하고,    반이민 행정명령을  적극  지지하고  있어  트럼프의  대책을  한층  강화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공화당내에선  극단적인  정책을  밀어붙이는  비주류였지만  이젠  워싱턴의  실세로  바뀌며   트럼프와  집권  전략을  논의하고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세션스는  극우세력과    극우 매체와도  긴밀한  관계에  있어,   그의  웹사이트는   난민과  무슬림  이민자들에  대한  인종차별 적  연설문으로   이민자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드러내고있습니다.

또한   그는    1980년대   법무장관 시절엔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옛  동지들을  기소하는  노골적인  인종주의  성향을  드러냈고,  2000년대  대테러전쟁이  시작되면서  무슬림들로  타겟을  바꾸기도했습니다.

정가에선   트럼프의  백악관은   배넌과    프리버스  비서실장  중심에서   세션스가   다리역할을  할것으로  전망하고있습니다.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