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워싱턴서 본격 활동

Date: Jun 12, 2017

사랑의 열매, 워싱턴서 본격 활동

한국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한인을 포함한 워싱턴지역 소외 계층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찬봉 사무총장과 김영천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장, 그리고 우태창 버지니아 한인회장 등은 어제 한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자선 모금 캠페인 ‘원 하트 투 러브’에 대해 설명을 하고 한인사회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열리는 유나이티드 웨이 국제회의에 참석차 워싱턴을 방문한 박찬봉 사무총장은 ‘원 하트 투 러브’ 캠페인 기부금의 50%는 한국의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소녀가장, 통일 기금 등으로, 나머지 50%는 한인을 포함한 워싱턴지역 소외 가정의 생계비와 학비 등으로 쓰이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천 회장과 우태창 회장은국경을 넘은 역사적인 자선 모금 캠페인을 통해 워싱턴지역 소외된 계층의 삶이 개선되는 것은 물론 전세계 다른 자선 단체들에게 귀감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한편,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미주 지부는 작년 10월에 설립하고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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