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추방에 주방위군 10만명 투입 검토..

Date: Feb 28, 2017

불체자 추방에   주방위군  10만명 투입 검토..

트럼프  행정부가   불체자  추방을  위해  주 방위군 투입을  검토하는것으로  알려져  대혼란이  예상됩니다.

국토 안보부 의  메모는     이민세관단속국(ICE) 과  세관국경보호국(CBP)등의   기관에  전달됐으나   백악관측은 100%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하고있습니다.

국토 안보부의  메모  초안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법  집행을  위해  유례 없는  군사  움직임을  검토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약  천 110만명에  달하는  불법  체류자들을   추방하기위해,      최대  10만명 의  주방위군이  멕시코와   국경인접한    11개주에  동원하는것으로  돼있습니다.

멕시코 와  국경을  접한   켈리포니아와  애리조나, 뉴멕시코, 텍사스  4개주 와  이들주와  인접한  7개주입니다.

주방위군은  이민관리의   자격을  부여받아  불체자들을  조사하고  체포와  억류하는  막강한  권한을  갖게됩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주방위군이    멕시코 국경지대의  이민  관련  업무에  동원된적은  있지만  이렇게  광범위한  적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해당주의  주지사가  주방위군  동원계획에  대한  찬반 결정권을  갖고있으며,  찬성할경우   각  주 정부가  통제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숀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주방위군  동원설에  대해   “100% 사실이 아니고  거짓이다”라면서    국토안보부의  메모존재  사실자체에  대해선  부인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국토안보부는   이미  지난주   버지니아,  뉴욕, 캘리포니아등    동시다발로  불법 이민자  체포작전으로  680명을  체포해    이민자  사회가  불안에  휩싸였습니다.

멕시코 국경근처에는   불체자  1110만명중  절반이상이  살고있어   주방위군 동원설로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줄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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