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업계 스타트업 ‘플라이 홈스’ 전국서 주목

Date: Jul 03, 2018

부동산업계 스타트업 ‘플라이 홈스’ 전국서 주목

‘플라이 홈스’는 다운페이먼트가 부족한 바이어를 위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벌써부터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플라이 홈스는 고객이 원하는 주택을 전액 현금 오퍼로 매입합니다. 이때 고객은 리스팅 가격의 5%를 플라이 홈스에 계약금 형식으로 지불한 후 일반 금융기관으로부터 모기지 대출을 받습니다.

고객이 모기지 대출에 성공하면 플라이 홈스는 3%의 커미션을 수령하고 60일 안에 해당 주택을 고객에게 넘깁니다.

집을 구입한 고객은 정상적으로 모기지 페이먼트를 납부하면 되는 것입니다.

만일 바이어에 사정이 생겨 주택 구매에 실패하거나 구입 당시에 비해 주택 가격이 떨어질 경우에는 미리 확보한 계약금과 각종 비용으로 손실을 충당하고 보유주택을 빠르게 매각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플라이 홈스는 매번 전액 현금 바이어에게 밀려 내집 마련에 실패하는 고객이라는 틈새 시장을 노려 시장에 진입했고 시장에 안착했습니다.

한편, 부동산 시장의 회복과 더불어 ‘플라이 홈스’의 사업 전략이 무섭게 확산하고 있어 향후 귀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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