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한인회 ‘화재’ 피해 기금모금 캠페인

Date: May 14, 2018

버지니아 한인회 ‘화재’ 피해 기금모금 캠페인

버지니아 한인회는 지난 주말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단체장 회의를 개최하고 센터빌 노인아파트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한인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기금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우태창 버지니아 한인회장을 비롯해 김정태 한인통합노인연합회장, 맥 김 호남향우회장, 폴라 박 무역협회장, 그리고 신순이 한미여성재단 부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우태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강조하면서, 불의의 화재로 가정에 곤란함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돕는 기금모금을 이달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라며 한인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버지니아 한인회는 이달 말까지 캠페인을 전개한 후 모금된 액수를 곧바로 피해자 측에 전달할 예정에 있어 많은 한인들의 참여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기금모금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202-258-6384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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