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한인회, 시무식과 함께 힘찬 시작

Date: Jan 24, 2017

버지니아한인회, 시무식과 함께 힘찬 시작

버지니아 한인회는 어제 한사랑종합학교 강당에서 ‘2017년 시무식 겸 교사회의’를 열었습니다.

한인회 회장단과 학교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올 한해 전개할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습니다.

우태창 버지니아 한인회장은 “한인사회를 위한 진정한 봉사단체로  봉사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훈 한사랑종합학교 교장은 “한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과목을 증설해 이민생활 정착에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냉난방을 비롯해 건축 등 23개 반으로 준비되는 한사랑종합학교 봄학기 개강은 오는 3월 6일 할 예정입니다.

종합학교와 관련해 우회장은 이번 봄학기에 수강생 등록이 100명이 초과되지 않으면 학교폐쇄가능성을  강조해 향후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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