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 ‘메디케이드 확대 법안’ 67대 31로 표결

Date: May 31, 2018

버지니아주, ‘메디케이드 확대 법안’ 67대 31로 표결

버지니아 주의회는 저소득층 성인 40만 명이 추가적으로 메디케이드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메디케이드 확대 법안을 수요일날 통과시켰습니다.

버지니아주 하원은 2년 간의 예산안을 랄프 노샴 주지사에게 보내기 위해 수요일 저녁 메디케이드 확대 법안에 대해 67대 31로 표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랄프 노샴 주지사는 5년동안 메디케이드를 위해 싸워왔다며, 40만 명 이상의 노동자들이 그들이 받는 급료보다 급증하는 의료비 때문에 응급실도 가지 못하고 있다며, 가능한 빨리 예산안에 서명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메디케이드 확대 예산을 두고 상원과 하원의 의견을 좁히지 못해 2년 간의 전체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주의회가 6월 30일까지 예산을 통과시키지 못할 경우 주정부 기관들이 셧다운 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메디케이드 확대 법안이 통과되면서, 1,150억 달러의 전체 예산에 대한 집행이 7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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