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미북정상회담 기념주화 ‘세일’

Date: May 25, 2018

백악관, 미북정상회담 기념주화 ‘세일’

백악관 기념품 판매장의 온라인 사이트를 보면 미북 정상회담 기념 주화는 ‘오늘의 상품’으로 전격 지정되어 판매 가격이 기존의 24달러 95센트에서 19달러 95센트로 낮아졌습니다.

또 상품 설명에는 이 기념주화가 역사적인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디자인됐으나 정상회담 개최 여부와 상관없이 제작될 것이라는 설명이보태졌습니다.

북한과 관련, 역사상 처음으로 발행된 기념주화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마주보는 모습과 성조기와 인공기 그림에 한글과 영어로 ‘평화회담’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판매처 측은 미북 정상회담은 물건너 갔지만 기념 주화를 살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있다며 무엇보다 정치적 역사의 기념 차원에서 소장하며는 좋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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